선교소식
박상수 선교사님 선교 소식 (인도) Publish on May 31,2025 | 한비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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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란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 사도행전 20:23, 24 ACTS -
4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가 우기철이 일찍 시작되면서 한풀 꺽였습니다.
더위보다는 진흙길이 훨씬 낫습니다. 무거운 수박을 들고 다니는 일이 참 힘이 듭니다.
미전도종족이 있는 마을을 찾아가는 일은 멀어서 더욱 힘이 듭니다.
사랑하는 주님께서 기뻐하시기에 7월말까지 감당하겠습니다. 수박값은 충분히 마련
되었습니다. 중보기도가 더 필요합니다. 협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들의 위협이
말로만 끝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사진1~10 Watermelon Party Club in West Bengal)
수박씨를 가지고 죄에 대하여, 붉은 속살을 가지고 주님의 보혈에 대해, 푸른 껍질을
가지고 새생명에 대해, 노란 수박꽃으로 천국의 아름다움에 대해 전하고... 함께 수박을
먹습니다. 새로운 마을에서는 결신한 아이들에게 개인 상담을 해줍니다.
(사진11 Sharing more the Gospel with children after WPC)
과부할머니들 성경공부반에도 수박파티를 해줍니다. 아이들이나 할머니들 수준이
비슷합니다. 할머니들에게는 찬양도 아이들 찬양이 더 잘 맞습니다.
(사진12 Watermelon Party Club for the widow groups)
<< 간절한 마음의 소원 >>
-. 지역 복음 전도율 10 % (현재 꼴까타 북쪽, 지역별로 0.1~2% 미만)
-. 네곳의 고아원 아이들을 믿음의 용사로 잘 양육하는 사역.
-. 전략적인 곳에 예배당을 세우고 모델교회로 만드는 사역.
매일 10분이상 세계선교를 위해 강력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 벨똘라 Community Center를 담당하고 있는 바삐가 Basirhat 지역의 귀한
전도자가 되기를..., 장차 그 지역의 큰 영적 지도자가 되기를...
-. 네곳의 고아원 아이들을 믿음의 용사로 잘 양육하는 사역.
-. 전략적인 곳에 예배당을 세우고 모델교회로 만드는 사역.
매일 10분이상 세계선교를 위해 강력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 벨똘라 Community Center를 담당하고 있는 바삐가 Basirhat 지역의 귀한
전도자가 되기를..., 장차 그 지역의 큰 영적 지도자가 되기를...
2. 모든 지역에 Girl Group, Boy Group을 만들고 제자로 양육하기를...
3. 5월부터 7월까지 2만명을 대상으로 수박파티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제자들이 폭행을 당하고 수많은 협박을 받았습니다.
모든 제자들이 두려워 하지 않고 담대히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4. 단야꾸리야교회를 맡고 있는 미히르가 주변 마을 5곳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중에 베라짬빠 지역에 2년내 예배당이 세워질 수 있기를...
5. 2곳의 고아원 아이들 숙소 건축이 진행중입니다. 몇달내로 마무리 되길...
그중에 베라짬빠 지역에 2년내 예배당이 세워질 수 있기를...
5. 2곳의 고아원 아이들 숙소 건축이 진행중입니다. 몇달내로 마무리 되길...
6. 선교사가 더위를 잘 견디며 제자들을 영적 군사로 강하게 이끌수 있기를...
주의 종이 된 후로 한국의 부모님과 형제들과 친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목회하면서 아내와 아이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선교지에 와서는 예전의
교인들과 따르는 제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해피홈 아이들을 돌보면서
미국의 자녀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자녀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이곳의 해피홈 아이들에게 그냥 미안한 마음이 크게 들었습니다.
성경을 찾아보니 미안한 마음에 대해서는 언급이 전혀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달려가야 하는 복음 전도자에게는 그런 마음이
사치이거나 감상적인 약한 마음이겠지요.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기 위해 목숨조차 아끼지 않은 사도 바울을 본받고 싶습니다.
그렇게 살다간 믿음의 선진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따르고 있는 제자들의 본이 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기도동역자들이여,
너무도 연약한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기도해 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박상수/이덕순 선교사 (freephilip@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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