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박상수 선교사님 선교 소식 (인도) Publish on March 01,2025 | 한비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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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 고린도후서 5:1~2 2Corinthians -
해피홈 아이들이 330명이 넘었습니다. 놀라운 일은 2024년에 한명의 아이도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냈는데, 올해도 지난 2달간 4곳의 시설에서
아픈 아이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사진1 Children in Happy Home)
힌두 마을이나 무슬림 마을에서 어린이 사역을 제외한 다른 사역은 바로 공격의
대상이 됩니다. 어린이 사역을 하면서 점차 다른 사역으로 확대해 가야만 합니다.
(사진2,3 Children ministry in Hindu/Muslim village)
곳곳에 가정교회가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이는 장소를 확보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빌레몬의 집같이 잘사는 좀 큰 집이 필요한데, 가난한 자들만이
주님을 영접합니다. 그냥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사진4 House church in the remote village)
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겨울철(?)에 했던 나사로 사역을 마무리합니다.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평가는 주님께서 하시겠지요.
(사진5~7 Lazarus Ministry in WB is finished)
3월부터는 다시 GNC 사역을 시작합니다. 어제 세미나를 마치면서 제자들과
함께 기도했습니다. 우상이 가득한 이 땅에 주님을 따르는 자들이 10 %에
이를 때까지 쉬지 않기로 다짐했습니다.
(사진8 Good News Club seminar)
맛갈가치 교회가 천천히 여유되는대로 지어지고 있습니다. 화장실 공사와
전기 시설과 예배당 안과 밖을 칠하는 일이 남았습니다.
(사진9 Constructing of Matgalgachi Church)
데빠라를 중심으로 과부할머니 사역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평생을 고생하며
살아온 그들을 데리고 놀이공원에 소풍을 갔습니다. 대부분이 평생 처음으로
죽기전에 나들이했다고 기뻐하였습니다. 성경공부를 다 마치면 침례식을 할
예정입니다. (사진10 Picnic for the old widows around Depara)
<< 간절한 마음의 소원 >>
-. 지역 복음 전도율 10 % (현재 꼴까타 북쪽, 지역별로 0.1~2% 미만)
-. 네곳의 고아원 아이들을 믿음의 용사로 잘 양육하는 사역.
-. 전략적인 곳에 예배당을 세우고 모델교회로 만드는 사역.
매일 10분이상 세계선교를 위해 강력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 벨똘라 Community Center를 담당하고 있는 바삐가 Basirhat 지역의 귀한
전도자가 되기를..., 장차 그 지역의 큰 영적 지도자가 되기를...
2. 지금 "예수님과 함께 걸어요" 공과 교재가 번역되어 인쇄중입니다.
1000권을 배분하여 부활절 전후로 청소년들에게 잘 활용될 수 있기를...
3. 모든 지역에 Girl Group, Boy Group을 만들고 제자로 양육하기를...
4. 단야꾸리야교회를 맡고 있는 미히르가 주변 마을 5곳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중에 베라짬빠 지역에 2년내 교회가 세워질 수 있기를...
5. 2곳의 고아원 아이들 숙소 건축이 진행중입니다. 몇달내로 마무리 되길...
6. 4월 10일부터 5월 20일까지 40일간 미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4. 단야꾸리야교회를 맡고 있는 미히르가 주변 마을 5곳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중에 베라짬빠 지역에 2년내 교회가 세워질 수 있기를...
5. 2곳의 고아원 아이들 숙소 건축이 진행중입니다. 몇달내로 마무리 되길...
6. 4월 10일부터 5월 20일까지 40일간 미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좋은 시간이 되기를...
작년과 올해에 제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소천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인생 70 이요, 강건하면 80 이지만... 첨에는 마음이 평안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이 꼭 제 차례인 것 같은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부르키나 파소의 서혜경선교사님 짧은 간증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소장암 4기 진단에, 치료안하면 1년, 치료하면 2년이라는 의사의 선고를 받고
단 하루만 마음이 힘들었으나 곧 주님의 평안을 회복했다는 간증입니다.
스스로 다짐합니다. 주님 품에 안기는 나의 마지막 뒷모습은 두려움이 아니라
'이제 그만하면 됐다'는 사랑하는 주님의 부르심으로 받아들이기로...
사랑하는 기도동역자들이여, 우리는 이미 승리한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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