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수 선교사님 선교소식 (인도) > 선교소식

Welcome

잃어버린 양을 찾으시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커뮤니티
  • 예수님을 따르고 닯아 가는 것은 우리의 비전입니다

선교소식

박상수 선교사님 선교소식 (인도) Publish on July 31,2024 | 한비전교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한비전교회
댓글 0건 조회 1,090회 작성일 24-07-31 05:29

본문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
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빌립보서 4:12,13 Philippians -

윌리암 케리가 세운 세람포르 신학교를 졸업한 바삐가 보실하트를 중심으로
어린이 사역과 청소년 사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작년에 졸업하고
단야꾸리야 교회를 맡고있는 미히르도 주변 마을에 잘 전도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그저 기도하며 격려만 해주고 있습니다.
 (사진1~3 ㅡMinistries by Bapi Das & Mihir SK)

4곳의 해피홈 아이들은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끔씩 주변에서
믿음의 사람들이 방문하여 자신의 생일파티를 아이들과 합니다. 저는 다니면서
한달에 한번씩 모아서 아이들 생일 잔치를 해주고 있습니다.
(사진4 Birthday party in Kaleb Happy Home)

이번에 신학교에 2명을 새로 입학시켰습니다. 데브조띠(여)와 사이불(남)입니다.그리고 올해안에 해피홈 여자아이 2명이 간호대학에 가게 됩니다.
사람 키우는 일이 제일 중요합니다.
(사진5 Admission ceremony in Calcutta Bible Seminary)

어린이 사역을 하는데 여인들과 할머니들이 많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무꿀이
몇개의 마을에 추가로 수박파티 전도를 했습니다. 아들같은 무꿀을 믿음의
거인으로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사진6~8 Ministries by Mukul's group)

방글라데시 2차전도팀을 위험해서 조기 철수 시켰습니다. 무슬림 하지 축제
기간에다가, 방글라데시 전역에서 젊은 청년들의 데모가 극심했습니다.
10월 첫째주에 다시 파송할 계획입니다. 많은 열매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사진9 2nd mission trip to Bangladesh)

8월을 위한 GNC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5개의 공과를 공부하고 시청각 자료를
나눠 주었습니다. 50명의 제자들을 어린이 사역 전문가로 키우고 있습니다.
(사진10 Seminar of Good News Club for August)

<< 간절한 마음의 소원 >>
-. 지역 복음 전도율 10 % (현재 꼴까타 북쪽, 지역별로  0.1~2% 미만)
-. 네곳의 고아원 아이들을 믿음의 용사로 잘 양육하는 사역.
-. 전략적인 곳에 예배당을 세우고 모델교회로 만드는 사역.

매일 10분이상 세계선교를 위해 강력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 벨똘라 Community Center를 담당하고 있는 바삐가  Basirhat 지역의 귀한
    전도자가 되기를..., 장차 그 지역의 큰 영적 지도자가 되기를...
2. 마답뿌르 교회의 사다십이 더 담대하게 주변 마을을 전도해 나가기를...
    그리고 결혼하고 신학교 재학중인데, 학업도 잘 감당하기를...
3. 모든 지역에 Girl Group, Boy Group을 만들고 제자로 양육하기를...
4. 단야꾸리야교회를 맡고 있는 미히르가 주변 마을 5곳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성경공부반과 주일 학교가 올해에 더 활발하게 운영되기를...
5. 4곳의 고아원 아이들 숙소 건축이 진행중입니다. 몇달내로 마무리되길...
6. 2024년 방글라데시 3차 전도팀이 혼성으로 10월 첫째주에 파송할
    예정입니다. 쿨라와 샷키라 지역의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나아오기를...
7. 박선교사가 모든 제자들에게 믿음의 본이 되기를...

저는 목회할 때보다 선교지에 나와서 오히려 믿음이 더 자라고, 하나님의 말씀에
더 순종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더 많이 울게 되고 더 많이 주님의 은혜와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아직은 일체의 비결을 배웠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아직은 주님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주님 안에서 그 비결을 많이 배웠고, 그래도 주님을 더 신뢰하며 담대한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젠가 사도 바울처럼 선포할 수 있다면 우리는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람이 될 것입니다. 



1277db402bae761b207a95a71475954e_1722428919_5027.jpg
1277db402bae761b207a95a71475954e_1722428919_7138.jpg
1277db402bae761b207a95a71475954e_1722428920_5094.jpg
1277db402bae761b207a95a71475954e_1722428920_6748.jpg
1277db402bae761b207a95a71475954e_1722428920_8344.jpg
1277db402bae761b207a95a71475954e_1722428920_9476.jpg
1277db402bae761b207a95a71475954e_1722428921_1312.jpg
1277db402bae761b207a95a71475954e_1722428921_2723.jpg
1277db402bae761b207a95a71475954e_1722428921_4429.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