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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역 선교사님 선교소식 (우크라이나) Publish on July 31,2024 | 한비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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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비전교회
댓글 0건 조회 1,023회 작성일 24-07-31 05:24

본문

안녕하십니까? 

예수님 안에서 모든 성도님들께 우크라이나에서 문안을 드립니다.

성도님들께서 알고 계시듯이 2022년 2월 24일 새벽 4:00 경, 러시아의 공격으로 시작된 전쟁은 어느덧 만 3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새벽시간 갑자기 폭격을 가한 폭격으로 우크라이나에 수 많은 사람들은 전 세계 곳곳으로 난민이 되어, 가족들이 서로 헤어지는 고통과 슬픔가운데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으나, 이 전쟁을 통하여 우크라이나 민족이 하나님의 복음의 도구로 쓰임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곳곳마다 흩어져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은 지금도 있는 곳에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며 땅끝까지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우크라이나 선교 센터는 지난 3년간의 사역들 또한 주님의 은혜로 하나님께서 친히 일하시고, 돕는 손길을 체험하는 산간증의 터전입니다.

이 또한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이 없이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의 응답으로 하나님께서 세밀하게 도우심이 어느 때보다 더 주님을 경험하며 맡겨진 사역들로 감당하고 있습니다.

물질로 삶에 어려운 가운데 계시는 성도님들도 많지만, 이웃 나라의 고통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려고는 성도님들의 헌신으로 이루어짐을 믿고 저희도 성도님들을 위해 함께 기도드립니다

전쟁의 초기부터 적들의 침략과 공격으로 모든 기관 시설물들이 망가져서 물, 전기 등을 사용하지 못하는 지역들마다 찾아가서 식료품을 나누고, 복음을 전하는 사역은 계속되고 있으며, 

또한 전쟁 중임에도 선물로 주신 끼이브 선교센터 건물에서는 음식을 준비하고 매일 150-200명들에게 하루 한끼의 식사를 위해서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고를 해야하지만, 식사를 위해서 온 이들을 볼 때마다 피곤하고 지친 몸이 말씀으로 자라는 모습을 볼 땐 보람이 있고, 음식을 베풀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심을 순간순간 느끼며, 저희들을 새롭게하십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변화되는 이들이 주일날 예배를 드릴 때마다 그들의 신앙이 성장함을 대할 때마다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예배를 어떻게 드려야하는지?도 모르는 순수한 초신자들입니다.


또한 지난 7개월전부터는 적군들이 주둔하고 있다가 후퇴한 곳들에, 또 드론과 미사일등으로 지붕이 망가져서 바람을 막고 비와 눈을 비닐로 지붕을 덮고 살아 가는 곳을 듣게 하시고, 보게하시며 마음을 안타깝게 또 기도할 때마다 그들을 떠오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돕는 자를 떠오르게 하셔서 함께 보수해 주는 사역을 동역하게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두개 마을로 시작했었는데, 더 많은 곳으로 확장할 것을 기도하면서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쟁에 나가서 싸울 군인이 부족하여서 지금은 지붕을 얹어 줄 일군이 부족합니다.

함께 이 일을 감당할 일군들을 위해서 기도를부탁합니다.

지붕을 고쳐준 마을마다 그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형편상 가정 교회로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안정이되면 교회가 세워질 것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저희 신학교 학생들도 군인으로 나가서 전쟁에서 참전했다는 소식과 다리 등을 부상 당하여, 휴가를 나온 학생들의 소식은 마음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이런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는 동유럽을 향한 사역을 열어 주시고 계십니다.


지난 7/2-5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한 타디를 캔디데이트들과 팀멤버들 150여명이 함께하여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동, 서 유럽에 7개 국에서 약 하루를 일반 시외버스등을 이용하여 모여서 모두가 많은 은혜를 받고 20여명이 선교사로 헌신했습니다.

오는 가을부터는 헌신한 그들을 훈련하고 동유럽 선교사로 주님을 위한 일군으로 훈련하여 세우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의 모든 사역들은 뒤에서 동역해 주시는 동역자 분들의 기도와 물질을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사용하시고, 응답하시는 성도님들의 귀한 열매들입니다.


모든영광과 감사를 하나님께만 올려 드리면서 특별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 저희 선교사 부부가 영, 육간에 강건함으로 맡겨진 사역들을 주님께서 주신 지혜로 감당할 수 있도록

2. 우크라이나에 동역자들과 모든 교회들의 인권과 복음 사역을 위해서…

3. 전쟁이 하루속히 중단되고 영적, 육적의 회복으로 복귀가 이루어지고, 우크라이나내 예배 회복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크라이나의 모든 사역에 동참해 주시는 모든 동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이 다음에 주님 앞에 섰을 때, 동일한 상급으로 나누어서 베풀어 주심을 바라보면서 주님앞에서 감사를 전하면서 용기를 내어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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