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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식 선교사님 선교소식 (나바호) Publish on November 04,2024 | 한비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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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비전교회
댓글 0건 조회 933회 작성일 24-11-04 17:35

본문

"우리는 마침내 빛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2024 년 10 월 25 일 금요일, 아리조나 Gila River Native Com-

munity 에서, 죠 바이든 대통령이 미정부를 대표해서, 기숙사 학교


Boarding School 역사를 사과했습니다. 미정부의 정식사과는 처음

있는 일입니다. 교황청의 사과에 이어 미정부의 정식 사과가 결국 이

루어졌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아멘!


바이든, 정부 지원 기숙학교 학대에 대해 원주민에게 사과

마이클 윌리엄스, CNN 2024/10/25 금요일 오후 2 시 50 분 EDT

CNN 기사 — 조 바이든 대통령은, 원주민 어린이들을 150 년 동안

학대하고 동화하도록 강요한 정부지원 기숙학교를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장 Horrific Chapters 중 하나"라고 묘사하고, 이에 대해 원주

민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바이든은, "솔직히 말해서 이 사과가 150 년이 걸렸다는 것에 변명할

말은 없습니다." 라고 말하며 "잃어버린 사람들과 그 트라우마와 함께

사는 세대를 기억하기 위해" 묵념의 시간을 갖자고 요청했습니다.

1819 년에서 1969 년 사이에 최소 18,000 명의 어린이가 가족에게서

떼어져 37 개 주 또는 당시 영토에 있는 400 개가 넘는 기숙학교에 강

제로 다녔습니다. 3 년 전, 내무 장관이자 내각 장관을 지낸 최초의 원

주민인 데브 할란드는 연방 원주민 기숙학교 이니셔티브를 위임하여

학교가 원주민에게 미친 영향을 검토했습니다.

이번 여름에 발행된 최종 보고서에 따르면, 최소 973 명의 원주민 어

린이가 이 연방 기숙학교에 다니는 동안 사망했습니다.

바이든은 금요일에, "대통령으로서, 저는 여러 세대의 원주민 어린이

들이 납치되어, 알지 못하는 곳으로 끌려가고, 만난 적도 없는 사람들과 함께, 

들어본 적도 없는 언어를 말해야 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Andrew Caballero-Reynolds/AFP/Getty Images

"원주민 사회가 침묵했습니다 ... 그들의 아이들의 웃음과 놀이는 사

라졌습니다"라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 ... 아이들은 정서적, 신체적,

성적 학대를 당하고, 강제로 노역을 하게 되었고, 일부는 친부모의 동

의 없이 입양되었고, 일부는 죽어서 표식 없는 무덤에 묻혔습니다."

대통령은, “집으로 돌아온 어린이들이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상처

를 입고 있었습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바이든의 연설은 피닉스 외곽에 있는 길라 크로싱 커뮤니티 스쿨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그가 대통령으로서 원주민 지역을 방문한 것은 이번

이 처음이며, 현직 대통령이 부족 땅을 방문한 것은 10 년 만입니다.

(2014 년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스탠딩 록 Sioux/수족 원주민 보호

구역을 방문.)

바이든은 "어떠한 사과도 연방 기숙학교 정책의 어둠 속에서 잃어버

린 것들을 메울 수 없을 것"이라고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우리는 ‘마침내’ 빛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We’re ‘finally’ moving forward into the light!”

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동안 자신들이 어두움에 있었음을 인식했던 미국 대통령이 있었을

까? ... 바이든이 그것을 깨닫고 사죄를 실행에 옮긴 첫번째 미국 대통

령이 되었습니다. 그가 뎁 할렌드 내무장관과 함께 원주민들을 위해

서 여러 가지 후속 조치들을 실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예, 회개는 축복입니다. 어두움에서 빛으로 나아가는 축복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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